즐거운사자K125300
이런 전시회 흥미롭고 좋을거 같아요... 스토리가 있는 전시회들이 재밌더라구요.
경북 구미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대구에도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 다니는 편입니다.
유용한 전시 소식.. 대구국립박물관 특별전 ‘사람과 땅, 지리지에 담다’관련 기사를 읽었는데 저도 가보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조선 시대 주요 지리지와 지도를 소개하며, 〈경상도지리지〉 편찬 600년을 기념해 열린 전시입니다.
전시는 지도보다 지리지 중심으로, 조선이 국가 운영을 위해 지역의 자연·풍속·특산물을 체계적으로 기록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구요.
총 4부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지리지의 편찬 배경, 행정 운영, 지도 제작 과정, 지리지 속 삶과 문화까지 다룬다고 합니다
폭넓네요.
전시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큐레이터 해설도 당연히 받을 수 있고.ㅎ
여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리 기록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 야외 활동은 좀 꺼려지지만 이런 실내활동은 유익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