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가네 좋아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랜만에 동생이랑 같이 밖에서 밥을 먹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유가네 닭갈비를 앞에 두고 얘기 나누는 시간부터가 반가웠어요

불판에서 익어가는 냄새가 식욕을 제대로 자극했어요

같이 먹으니까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별거 아닌 식사인데도 웃음이 많아서 기억에 남아요

이런 소소한 시간이 있어서 하루가 더 따뜻해요

유가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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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유가네 닭갈비 넘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어지네요. 
  • 탁월한원숭이X207317
    콘 옥수수가 있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매콤한거 먹을 때 저런 달달한 게 땡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