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우와 한우 오마카세라니..고급 음식점 같아요 .대접받는 기분들고 맛도 좋았지싶네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대구 한우 오마카세 다녀왔어요.
입구 들어서는 순간부터 오늘은 제대로 대접받는 날이구나 싶었어요 코스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기대감이 점점 차올랐어요 부위마다 식감이 다르게 살아 있어서 씹을 때마다 감탄이 나왔어요 불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졌어요 기름기조차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계속 손이 갔어요 마지막 한 점까지 집중해서 먹게 되는 시간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