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울릉도 바닷물이 정말 맑나봐요 울릉도 가셔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네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울릉도 여행다녀왔던 후기 남겨요
울릉도 해중전망대에 들어서자마자 바다 속 풍경이 눈앞에서 펼쳐져서 마치 물속을 걷는 듯했어요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신기해서 한동안 눈을 뗄 수 없었어요
맑은 바닷물 아래 암초와 산호가 자연 그대로 살아 있어 보는 내내 감탄이 나왔어요
조용한 파도 소리와 은은한 물빛이 어우러져서 평소보다 마음이 훨씬 차분해졌어요
친구랑 서로 물고기 이름 맞춰보며 웃고 떠들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밖으로 나와서 바다를 다시 보니 방금 본 풍경이 현실이었던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