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용 봉사에 갔더니 특이한 불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기서 소원도 빌고 불 전하면 모금도 하고 너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사람들도 많고 정말 평온했던 그런 경치라서 너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바다 위에 있는 그 느낌이 정말 정말 새롭고 너무 너무 특이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다들 한번 가 보시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가 안고 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