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망고스틴Z1841065
명절에 따뜻한 소식이네요 소외받는 계층이 생기지 않게 보살피는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이제는 조금 낮에는 따뜻하다 싶지만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칼바람 부는 겨울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 있어서 갖고 왔습니다ㅎ
은척면에 위치한 동아쏘시오 인재개발원(상주시 은척면 무릉1길 89)에서 새해를 맞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무릉1리, 무릉2리, 두곡1리, 두곡2리, 장암1리 등 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동아쏘시오 인재개발원 직원식당에서 떡국 나눔 행사 개최와 더불어 마을회관에 물품(박카스, 약품)등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저도 상주 살고 사실 시골살다보니 느끼는 점인데 확실히 어르신들이 이런걸 좋아합니다..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는다는게 정말 많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