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반월당에 족욕 체험하는 곳이 있군요. 가보고 싶어지네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반월당에 족욕 체험하는 곳이 있네요.
족욕 체험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20분에 오천원이면 가볍게 힐링하기 딱 좋은 가격이었어요
따뜻한 물에 발 담그는 순간 하루 피로가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물 위로 올라오는 온기가 몸까지 천천히 번지는 게 신기했어요
조용한 분위기라 멍하니 앉아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졌어요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다리까지 가벼워져서 괜히 자주 가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