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는 청년이에요. 할머니 집근처에 있는 꽈배기집인데요 설에 할머니댁 갔다가 꽈배기 사먹었어요 기름도 깔끔하고 설탕도 개별포장해줘서 취향껏 뿌려먹어요~ 간만에 먹으니 넘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