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50대 여성입니다. 사실 부산에 살고있지만 국제시장은 거리가 있어 자주 들리지는 않지만 한번씩 생각나면 가게 되는곳인것같습니다. 워낙에 영화로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고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