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경주박물관 이디야에 가면 수막새 마들렌이 있습니다. 수막새 모양의 마들렌이 너무 귀엽고 맛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겨울에 금관전시를 해서 다녀왔는데 지금은 전시가 끝났지만 겨울철에 가기 좋은 여행장소인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가시는 김에 수막새 마들렌도 드시고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