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자에요 오늘 점심때쯔음부터 눈이 많이 와서 야외에서 아이가 놀 곳이 마땅치 않아 집근처 '달서 선사관'에 다녀왔어요 놀것이 많지는 않지만 한번씩 가볼만 한거 같아요 4층에 셀프 커피숍이 있어서 저렴하게 커피 한잔하러 가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