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상주 한식뷔페군요 먹음직해보여요
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ㅎ
공성쪽..
상호명은 기억이 안 나는데 하나로마트..그리고 농협..
앞에 있는 한식뷔페 가서 맛나게 먹고왔네요..
식당 테이블 보니 고깃집을 개조한듯..
한식부페는 늘 안정적?인게 있죠
지나가면서 어쩌다 한번씩보는데 손님이 항상 많은 것 같았네요.
음식을 아주 많이 담았어요^^;;
올해는 2월도 날씨가 좀 따뜻한 편이라?
농사일 시동 건 분들도 많은데..
점심으로 편하게 드시고 가더라구요
이제 따뜻한 봄이라 손님이 더 많을 것 같아요 ㅎㅎ
봄나물이나 제철 식재료 이용한 메뉴들도 늘 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