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경주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옛날 왕들이 쓴 왕관도 전시 하고 있어서 관람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경주 박물관 안에 이디야 카페가 있어요 풍경도 좋고 수막틀 마들렌을 판매하고 있어서 꼭 먹어 보길 추천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