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상주에도 다행히 맘스터치 매장이 시내쪽에 있어서 여기를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ㅎㅎ 이번에도 나갔다오면서 포장해왔어요 갔다 오는데 2월달은 좀 훈훈도 했던 것 같은데 3월 들어서며 꽃샘추위가 있나..봄인데 오히려 추운 것 같네요 아무튼 맘스터치만의 저 두툼한 치킨패티 너무 좋아ㅎ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서 선물받고싶네요 아무튼 팬마음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