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새 학기나 새 일상을 시작하는 자녀가 있는 것도 아닌데 봄 3월은 왠지 설레네요. 이제 슬슬 얇아질 옷차림을 대비해서 운동도 해야하는데.. 난데없이 소금빵에 눈길이.. 찹쌀소금빵인데 기대이상이네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쫄깃한 식감에 담백한 맛.. 마트 베이커리는 사실 잘 안 들르는데 모처럼 만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