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근처에는 아기들의 장난감에 파는 곳에 들어갔어요. 아기를 데리고 들어갔는데 너무너무 장난감이 많아서 하나를 사게 되었던 것 같아요. 종류가 정말 많았고 옛날에 추억에 서려있던 그런 곳이어서 방문을 했는데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장난감 살 일이 있으면 또 방문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