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상도 창녕에 거주하는 30대 청년입니다. 봄을맞이해서 따뜻해지니 만옥정 공원의 따뜻한 봄의 청취를 저녁에 즐기러 가니까 댕청한 댕댕이가 나무에 묶여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너무 순해서 그런지 끌리더라고요 참 이쁜 댕댕이죠 봄의 청취는 창녕에서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