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에 사는 40대여성이에요 양산시 최대 규모 사찰 통도사는 봄을 알리는 홍매화꽃이 피는 2월부터 3월까지 꽃구경 인파가 몰려오는데요 봄이 온다는 걸 직접 눈으로 느끼기엔 역시 꽃 보는거 같네요 홍매화라 짙은 분홍색이 더 선명하고 예쁜거 같네요 이번주말에는 고즈넉한 사찰 통도사에서 기도도 하고 예쁜 홍매화 구경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