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통도사에서 만난 우담바라

통도사에서 만난 우담바라

 

부산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통도사에는 매년 홍매화를 보러간답니다.

이번엔 사람들이 뭘 찍는다고 북쩍거리던데 그게 우담바라라고 하더라고요.

엄청 힘들게 생기는거라고 좋은징조라고 하던데 저도 신기해서 찍어는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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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밝은펭귄M117002
    통도사에 매년 홍매화를 보러 가는군요.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번 피어나는 상상의 꽃이라고 하지요. 
  • 심쿵하는앵무새K1878324
    울산에 살고 있는데 한 번 우담바라 보러 통도사 한 번 가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