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방안에만 있다가 가까운 사찰에 왔어요 공기도 좋고 속이 뻥 뚫리는 듯 상쾌하네요. 부처님께 소원도 빌며 절하고 내려오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날아 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