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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장전리에서 4월이면 왕벚꽃 축제를 한다.
벚꽃 길도 걸어보고 여러가지 음식과 야시장을 열어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애월 한담공원에서 장전리까지 7.7km의 긴 벚꽃 길은 힐링 그자체이다.
벚꽃 야경을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여러 벚꽃명소가 있는데 이곳 장전리도 유명한 장소이다.
길가에 함께 핀 튜울닙도 아름다운 벚꽃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