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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주에 살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절물자연휴양림을 다녀왔어요.
어머니께서 허리와 다리가 좀 불편하셔서 오래 걷지 못하시는데,
절물은 중간중간 테이블이나 평상이 있어서 쉴 공간도 많아서 좋더라구요.
평상에 돗자리 깔고 김밥도 먹고, 누워서 잔잔한 노래도 듣고,
기분 좋게 신선놀음 하고 왔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