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제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정갈한 반찬과 전복을 넣은 삼계탕을 먹고 왔어요.
가게 안에 담근주가 가득한 가정식 식당이 정감있어요.
깨끗한 상차림과 친절한 사장님의 손맛이 어우러진 식당입니다.
더운 여름날 보양식으로 전복삼계탕 먹으니 힘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