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00고지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자

제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지인과 함께 오늘은 1100고지를  찾아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람을  쐬고 왔어요.

캠핑의자에  앉아 쉬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주변 시원한 공기도  마시니 너무 좋았어요.

1100고지휴게소에서 파는 떡볶이와 오뎅도 맛있게 먹고 잘 쉬었다  내려왔어요.

주변에 관광객과  도민들도 많아 심심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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