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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예전에도 어머니 모시고 자주 왔었는데, 다른 새로운 곳을 어디 가볼까 생각해봐도, 한여름 한낮에 외출하기에는 절물이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요. 거리도 너무 멀지 않고, 앉아서, 누워서 쉴 곳도 많고, 산책하기에도 좋구, 먹을 것도 간편하게 싸 가서 먹기에도 너무 좋구요ㅎㅎ 이번에는 김밥이랑 과일 싸서 갔는데, 어머니께서는 조금 쌀쌀해 하실 정도로 시원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