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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더위를 이기고자 친구랑 웨스트비치라는 최근 새로 생긴 브런치카페를 다녀왔어요.
곽지해변을 바라보며 먹는 브런치는 너무 맛있고 시원해서 좋았어요.
브런치는 소세지와 버섯,베이컨,계란을 얹어 만들어 감칠맛이 났고 피자와 파스타도 간이 딱맞아 맛이 좋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빵과 요거트, 티라미수는 무료로 셀러드바를 이용했어요
서비스로 주신 와인과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은 더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