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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과물노천탕에서 차가운 용천수로 씻으면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뜨거운 햇살은 잠시 잊고 노천탕에서 발을 담그면 발이 얼얼해요.
어제도 친구랑 발을 담그고 앉아 이야기하며 간식도 먹고 즐건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