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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담양 상록수산장은 냇물에 발담고 백숙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따로 물놀이장도 설치가 되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아요
여름엔 최고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