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가을이 되어서 쌍화탕 맛집을 소개합니다 단풍 구경도 겸 해서 고즈덕한 찻집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제 쌍화차도 맛있습니다
발랄한자두L210366고즈넉한 찻집에서 가을 단풍을 보며 쌍화탕을 즐기면 마음까지 따뜻해질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 쌍화차의 깊은 맛을 음미하기에도 딱 좋은 곳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