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롱
연말 모임으로 가신 곳이군요 ㅎㅎ 버섯리조또 너무 맛나보이네요~
광주광역시 거주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연말 지인들과 시간을 내서 송년회를 했어요.
직장과 가족과의 시간도 필요해서 12월이 끝나갈쯤 시간을 모았네요.
모임 장소로는 언제나 핫플인 맥문동
블루리본 맛집으로 유명하죠.
역시 크리스마스라고 트리장식에
나비 조명은 너무 신기했어요.
너무 손님이 많아서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는데도
결국에는 20분 넘게 웨이팅했어요.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해물도 버섯리조또도 다 맛있네요.
역시 인기많은 웨이팅 맛집이였네요.
올 한해도 모두 수고했다고
새해 인사도 나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