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수변공원 넘 좋아 보여요. 산책하면 힐링 저절로 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라도에 사는 50대 남성이에요~~
남악 신도시에서 영산강변쪽으로 조성되어
있는 <남아수변공원>이 동네 주민들의
쉼터가 되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산책코스로도
정말 좋은곳이라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남악수변공원>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621
<남악수변공원>은 강을 끼고 있는데 강에서는
철새들과 거위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들과
봄나들이 오시기에도 제격이에요~!
<남악수변공원>은 걷기 좋은길로도
지정되어 있을만큼 자연풍경이 정말 멋진곳이에요~^^
수변공원 내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켜야할 수칙들이 있습니다~!
오시기전에 꼭 참고해주세요^^
동력 이륜차와 자전거는 통행금지이고
애완동물 동반시 목줄 착용과 배설물 처리를 꼭 하셔야합니다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걷기 정보 안내도 되어있는데요!
총거리 1.75km이며 소요시간은 18분이에요ㅎㅎ
평균 심박수는 75~90회라고 하네요 ㅋㅋ
(소요 시간과 심박수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운동기구들도 설치되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은곳에서
운동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2층 높이의 정자도 마련되어 있는데
정자에서 쉬기도하고 정자위에 올라가서
<남악수변공원>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전망대 역할도 하고 있어요~^^
나무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이 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면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추억의 사진도 남겨 볼 수 있어요!
포토존 뒤로는
'걷기 좋은 도시 Walkable city 남악수변공원'
라는 글자 조형물을 볼 수 있는데요~
글자 조형물 또한 포토존과 함께 조성되어
멋진 풍경을 자랑합니다^^
<남악수변공원>의 메인은 풍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풍차는 이곳 <남악수변공원>이 처음 조성될때부터 있었고
풍차가 있어서 이국적인 모습의 풍경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ㅎㅎ
나무데크길을 따라 영상 강변쪽으로 걷다보면
흐드러진 갈대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영산강변에는 자전거 도로도 조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오셨다면 자전거 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긴 코스의 나무데크길은 아니지만
천천히 걸으며 주변 풍경도 구경하고 걷다가 힘들면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서 벤치에 앉아서 쉬며 나들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나무데크길을 따라 걷다보면 멋진 풍경을
계~~속해서 볼 수 있는데요^^!!
파란 하늘과 구름, 풍차와 갈대 그리고 강이 어우러져서
정말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져요~~
이렇게 나무데크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남악 신도시의 주택과 아파트들도 보이는데요ㅎㅎ
<남악수변공원>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져
동네주민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도해요!
산책길로도 걸을수가 있는데
나무 데크길과는 또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ㅎㅎ
(같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이 드는 공원이에요^^)
산책길을 걷다 보면 시가 적힌
나무로 된 시화도 볼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더 따스해질 봄날에 나들이 오셔서
천천히 걸으면서 멋진 봄 풍경과 두 개의 다른 산책길도
걸어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