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전에 가난한 달동네였던 발산 마을을 산책했네요~~~

저는 광주에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오늘은 뽕뽕다리를 건너...

예전에 가난한 달동네였던 발산 마을을 산책했네요~~~

발산마을의 윗쪽 마을에 가면 마음 상담소가 있는데...

그 마음 상담소 앞마당에 사진과 같은 

아이를 등에 업은 엄마와 아이 둘 그리고 강아지를 표현한 조형물이 있어요~~~

제가 초중고 시절을 전라도 목포에서 보냈는데....

집안이 가난하여 발산 마을과 같은 달동네에 살았네요~~~

발산 마을에 오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보름달처럼 둥그렇게 떠오르네요....ㅎ

 

예전에 가난한 달동네였던 발산 마을을 산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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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즐거운사자L133900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곳이군요
    가끔씩 산책하시기 좋겠어요 
  • 탁월한원숭이C129717
    여기서 야경 보면 너무 멋있을 것 같아요 ^^
    전라도 목포에 맛집 많다던데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 산VS바다? 나는 바다
    추억이 가득한 곳에 다녀오셨군요 발산마을의 뷰는 어떤가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어린시절 추억이 있으신 곳이군요 
  • 상냥한벚꽃C132083
    어릴적 살던 곳 다시 가면 좋더라구요 저는 너무 멀어서 못가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포대기를 하고 아이를 업고 있는 모습이 옛날 스럽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동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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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울산에도 달동네라는 곳이 있어요
    달동네는 모두다 가난한 동네 인가봐요
  • 신속한박하C236291
    뭔가 추억이 새겨져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옛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겐 추억 돋는 곳일 것 같아요
  • 호기심많은두루미U217033
    풍경좋네여
    잘봤습니다
  • 고요한캥거루F127811
    발산마을이라는곳이 있네요
    시간나면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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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발산마을을 산책하셨군요 
    산책하며 힐링 하기 좋죠 
  • 섬세한낙타I116736
    추억을 떠올리며 산책을 하셨나 보군요
    요즘엔 재개발이 많이 들어가서 예전 느낌 찾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 잘생긴물소V127495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곳이군용~ 발산마을 되게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