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늘의 일상

광주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어제 일기를 까먹어버렸네요..

오늘은 휴일을 맞아 도서관에 왓습니다

날이 오늘도 푸근하네요

밥먹고 오니까 너무 졸려서 한숨 잤어요...오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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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도서관 갔나 보네요. 저도 요즈음은 식사만 하고 나면 졸려서 못 참을 정도에요
  • 맑은곰W120508
    오늘도 도서관에 다녀오셨나보네요 ㅎㅎ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 겸손한데이지K224282
    도서관 다녀오셨군요 부지런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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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밥먹으면 왜그리 잠이 오는지 몰라요
    봄도 아님데 벌써 식곤증이 밀려 오내요 
  • 신속한박하C236291
    도서관은 뭔가 볼일을 보러 가거나 아니면 책을 보러 가는 곳이었는데 카페처럼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조금은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 고요한캥거루F127811
    주말에 도서관가면 좋아요
    여유가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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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휴일에 도서관나들이 
    너무 건전하니 좋네요 
  • 섬세한낙타I116736
    밥 먹고 나면 노곤노곤 하니 잠이 오는것 같아요
    도서관 참 좋은 곳인데 저는 안간지 꽤 됐네요
  • 잘생긴물소V127495
    도서관 다녀오셨군요 저도 도서관 넘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