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본가에서 일했나보네요. 고생 많이 했을것 같아요
장성 30대 여자입니다
명절이라고 본가에 와서 일하고 빵 얻어먹었네요
ㅎㅎ
웃는게 웃는게 아닌....ㅎㅎ
본가에서 일했나보네요. 고생 많이 했을것 같아요
빵포장지가 재밌네요 힘드시겠지만 그냥 따라 웃으세요 시진보고 소리내서 웃어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빵은 웃는데 정작 벚꽃님은ㅠㅠ 저도 그 마음 이해할 것 같네요
하할 명절 잘 보내십시요!
본가에 와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빵 표지가 너무나 센스 있네요 웃고 있네요
본가에 있으면 항상 웃는게 웃는 게 아닌이 되네요 ㅠ.ㅠ
가족들 만나고 어제 집에 왔어요 ㅎ
웃고 있는 빵이 이쁘네요...ㅎ 본가에 일 도우시니라 고생하셨네요...^^ 부디 즐거운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요~~~^^
포장지에 스마일표정으로 새겨진게 귀엽네요
본가에 와서 일하곺간식으로 빵를 얻었네요 그래도 간식을 챙겨 주니 좋네요
명절 연휴가 그리워집니다 어느새 2월이 돼 버렸군요
빵맛있겠다 고로케인가요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빵 너무 재밌네요. 빵 보니 빵이 먹고 싶네요.
좋네요
좋네요
일하면 밥맛도 없어요 명절에는 푹 쉬는거 좋은데..
명절에 열심히 일하셨군요.집안일 살피는게 은근 힘들죠 와중에 빵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ㅠㅠㅠ빵 하나리뉴ㅠㅠㅠ 열신히 일하셧는데 밥을 얻어먹으셔야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