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설날 전에 전 부쳐 먹었어요

설날 전에 전 부쳐 먹었어요

광주에 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녁에 여러종류의 전을 부쳐먹었는데요

누가 만들었을까요? 

따로 누가 만든건 아니구요 

이미 부쳐진 전을 팩으로 산거랍니다

힘들게 부쳐먹는거보다 편하게 사먹는게 나은거 같아요 

설에는 힘들지 말고 다들 편안한 공휴일을 보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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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귀여운튤립J116971
    부쳐진 전을 구입한건가 보네요. 맛있어 보여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전 구입해 집에서 데워 먹기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먹고 싶어지네요
  • 뛰어난하마G116429
    저도 시골 어머니집에 가서 설명절 전 얻어먹었어요ㅎㅎ
    왠지 전냄새를 안 맡으면 명절이 아닌 기분이네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전 간단하게 구워서 저도 먹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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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요즘은 전 사서 드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저는 포기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P126664
    세상에 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 전부치는게 보통일이아니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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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요즘 음식 사다가 명절 보냐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동그랑땡과 산적 맛았게 보여요
    
  • 신속한박하C236291
    막 붙인 따뜻한 전을 먹고 싶네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는데 말이죠
  • 탁월한원숭이J216317
    요즘에 워낙 제품이 잘나오고 반찬가게에서도 팔고 좋죠.
    저도 힘들게 만들어먹는것보다 사먹는게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 호기심많은두루미U217033
    맛있겠네요
    깻잎전 좋아요
  • 명랑한삵A125532
    요즘엔 정말 잘 나오는 거 같아요. 간편해서 먹기 좋겠네요.
  • 기똥찬여우W216318
    좋네요
  • 근면한나팔꽃Q126887
    좋네요
  • 고요한캥거루F127811
    전이 다 맛있어보여요
    설날에 먹으면 명절느낌나요
  • 눈부신늑대R874314
    전부치는게 일이 많죠.
    기름냄새땜에 힘들어요.
  • 잘생긴물소V127495
    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사먹는게 편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