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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끝나고 윤지에게 전화해서 뭐 두고 갔다는 석지 ..
뭔가 했더니 잘 생긴 남자친구 두고 갔대요
둘이 사랑의 언어 장난아닙니다
ㅎㅎ 정말 너무 귀여운데요 잘생긴 남자친구 두고 갔다니요,ㅋ
맞아요 석지 멘트 너무 위트있고 좋아요
아흑 저부분에서 소리질럿어요 장난아니져
낯간지러운 말 하는 건 윤지인데 왜 제가 부끄러워질까요 알콩달콩 너무 사랑스러운 밀어들이네요
두고간거 맞지요 저런 남자를 두고가면 벌받아요 윤지양
달달함이 치사량을 넘어서는데요. 현실에서 저런 대사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남들 다아는 비밀연애보는거같아요 ㅋㅋ 귀여워요
정말 귀여우신 것 같아요 언제나 믿고 보네요
와우ㅎㅎ 너무 재미있네요!최고의 드라마
진짜 둘만의 사랑의 언어네요 ㅋㅋ 너무 달달하고 달콤하네요
아 진짜 저 장면 웃음이 계속 나왔어요 둘이 진자 귀여운 거 아니냐구요
달달함이 치사량을 넘어서는데요ㅎㅎ알콩달콩 너무 사랑스러운 밀어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