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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승준 땅부자, 정유미 부모 돈 가로채고 누명 씌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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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땅부자, 정유미 부모 돈 가로채고 누명 씌웠나 (사외다)[결정적장면]©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승준 땅부자, 정유미 부모 돈 가로채고 누명 씌웠나 (사외다)[결정적장면]©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승준이 김갑수의 뒤통수를 친 데 이어 더한 악행을 암시했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0회(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에서는 지경훈(이승준 분)이 아내와 딸 이름으로 몰래 땅을 사둔 사실이 드러났다.

지경훈은 윤지원(정유미 분) 조부 윤재호(김갑수 분)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실상은 뒤에서 석경태(이병준 분)와 손잡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윤재호의 뒤통수를 치고 석경태의 골프장 개발을 돕고 있던 것.

이어 지경훈은 한 국회의원과 만나 골프장 개발에 박차를 가하려 했고 그는 “골프장 근처에 땅 많이 사서 애가 타냐. 최근에 와이프와 애 이름으로 잔뜩 샀더라. 골프장만 올라가면 돈 벌겠더라. 넌 윤호석 회사에 있을 때부터 월급쟁이 아니었냐. 그 돈 다 어디서 났냐. 어르신네는 쫄딱 망하고 재단까지 다 넘긴 판에”라고 말했다.

과거 윤지원 부친 윤호석과 함께 일했던 지경훈이 현재 땅부자가 된 것. 지경훈은 “아버지와 지원이 생각해서 그동안 투자 좀 잘했다”고 말했지만 국회의원은 “어르신을 위해서다? 골프장이라고 하면 거품을 무는 양반인데?”라며 의심했다.

이에 지경훈은 “세상 물정 모르는 거다. 이상만 쫓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 제 땅 이야기는 의원님만 아는 걸로 해 달라”며 입단속까지 시키려 했고 “부탁드리는 거다. 아버지 아시면 속상하실 테니까”라고 변명했다.

또 지경훈은 석경태에게 전화를 걸어 “학부모 모은 게 석지원 이사장이었다. 석지원 이사장을 다시 해외로 보내는 게 어떠냐. 멀리 가 있으면 다 해결되지 않겠냐”고 말해 석지원과 윤지원을 떼어놓으려 하며 악행을 거듭했다.

과거 윤지원 부모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그 장례식장에서 윤지원은 부모가 회사 돈을 횡령했다는 말을 듣고 더 좌절했던 상황. 그 배후에 지경훈이 깊게 연루돼 있음이 암시됐다. 

착한 얼굴로 어떤지 찝찝하더니 악역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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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정적인라임W11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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