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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하는 듯한 동료를 도와주었지만
그 동료는 윤지원을 외면한 듯한 장면이
나왔어요.......
생각만으로도 화가나네요ㅠㅠ
당한 직원을 도와줬는데요 결국 배신당해서 혼자 쫓겨났어요
아니 자기 직장까지 걸면서 도와줬는데...ㅠ 저런 배신을 때리다니....너무해요
도와줬는데 저렇게 행동하는 거 정말 너무했어요 고소까지 당하면서 도와줬는데 고맙다고 말은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