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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맡은 역할인 선재가 정말 찰떡이다 싶을 정도로 솔 역할을 맡은 혜윤배우랑 호흡이 너무 좋네요. 달달한 연기는 물론이고 망가지는 모습도 두 배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기 그지업네요. 벌써 중반을 달리고 있는데 끝나기가 너무 아쉬운 느낌마저 듭니다.. 대하 드라마처럼 50부작 해주면 안될까요~~~?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맡은 역할인 선재가 정말 찰떡이다 싶을 정도로 솔 역할을 맡은 혜윤배우랑 호흡이 너무 좋네요. 달달한 연기는 물론이고 망가지는 모습도 두 배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기 그지업네요. 벌써 중반을 달리고 있는데 끝나기가 너무 아쉬운 느낌마저 듭니다.. 대하 드라마처럼 50부작 해주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