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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슈스가 나오고 팬이 팬심으로 구원어쩌고 하는 이야기 유치할것 같고 저한텐 별로 공감도 잘 안될 것 같았는데 사실 그건 장치였고 생각보다 스토리가 단단하고 잘 짜여지고 생활밀집력 있어서 재밌었어요 백투더 2000도 요즘 너무 흔한데 청춘물과 판타지같은 타임워프로 돌리면서 풋풋함과 청량함과 신선한 느낌도 나게 나름 잘 각색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