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전 소나기 내릴 때 솔이가 우산 씌워주는 장면이 제일 설레더라구요..
근데 그게 선재첫사랑의 시작이었다는거를 알고 더 과몰입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또 한강다리위에서 처음 봤을 때
이미 솔이인거 알고 다가간 것도 설레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