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다정한 선재를 보며...

학교 가려고 하는데 ..

미리 선재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자신 있게 말을 건네지 못하고 뒤에서 지켜주며  가방까지 닫아주는데,,, 임솔은 모르고 자신의 마음을 말하고 있네요. 

이렇게 우리들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을 모르고 엇갈리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어요.. 운명이 바뀌는 걸 우리는 모르고있는 건아닌지 .. 되돌아 보네요.. 다정한 선재를 보며...다정한 선재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