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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은 운명을
눈물짓는 임 설!
사고로 자포자기한 임설 가여워요.
우리들도 바꿀수 없는 자신의 운명에
한탄할 때 조그만 희망과 위로가
얼마나 힘이 되는 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