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가 죽은줄 알고 고통속에 현재를 살아가다 우연히 선재를 만나게 되고 감정을 억제하며 선재를 밀어내는 솔이가 안타깝네요 서로 진심을 알리고 문제해결도 함께하며 행복한 삶을 찾아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