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T205850
이때 보고 웃겼어요 ㅋㅋㅋ
키스하다 엄마한테 들켰네요
선재품에 쏙 안기는 솔이
넘 귀여워요
이때 보고 웃겼어요 ㅋㅋㅋ
분위기가 가장 재미잇엇던 거 같아요
저렇게 안기고 싶네요 ㅎㅎ
너무 웃겼어요 엄마의 말이 더 웃겼어요
솔이 엄마 때문에 더 웃겼던 거 같아요
바로 들킬 줄 몰랐어욬ㅋㅋ
ㅋㅋㅋ이거 너무 웃겼어요 ㅋㅋ
앜ㅋㅋㅋ진짜너무웃겼어요
저장면 진짜 웃겼죠 ㅋㅋㅋㅋ
진짜 안귀여운 장면이 없어요
앜ㅋㅋ 뭔가 공감성수치 오네요
연기 다들 너무 잘했어요 ㅋㅋ
이거 진짜 웃겻어요 ㅋ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용ㅋㅋㅋㅋㅋ 저렇게 안기고파용 ㅠㅠㅠㅠㅠㅠㅠ
저 장면 웃겼죠 ㅎㅎ 엄마 마주치기 ㄷㄷㄷㄷ
집 앞에서는 원래 모든걸 조심 해야하는데 ㅎㅎ이 장면 웃겼어요~
이 장면 저도 기억나요 ^^ 귀여웠죠 ㅎㅎ
저 장면 기억에 남네요 ^^ 둘이 달달했는뎅 ㅎ
얼굴들키지 않으려고 잠바 속에 숨는 김솔가 너무 귀여워요
어무니 그냥 조용히 지나가 주실 순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