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재랑 인혁의 우정이 너무 청춘이라서 아름다웠어요

둘이 바닷가에서 앉아서 선재가 인혁이에게 하는 대사들이

너무 청춘이고, 아름다워서 눈물을 주륵주륵 흘렸습니다..

둘의 우정 포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