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업튀에 완전 빠져살아서 주말에도 1화부터 다시보고있어요 두사람 투샷 너무예쁘지않나요? 한폭의 수채화같아요 1화부터 청춘물 그자체더라구요 두사람 다 청초한 느낌이라서 몰입이 너무 잘돼요 나도 과거로 돌아가 최애를 구할수있음 얼마나 좋을까하고 과몰입하며 보게되더라구요 역시 명작 너무 잘만든 드라마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고에요 선업튀 계속 돌려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