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태성이 말끝마다 "우리 솔이" "우리 솔이 " 하니까, 말이 거슬려서 질투에 미치는 선재가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그러던중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나오니까, 지기는 싫어서 계속 마시는 데..
"앗 !! 겁나 뜨거!! 뭔 허세야?"
-- "그 닥"
--"훗 " 계속 마시는 데~~,, 안보이도록 호~ 불며 끝내 다 마시네요.
옆친구는 말리지도 못하고 한심하게 보네요.. 두사람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ㅋㅋ
아마 입천장 다 까졌을거임.ㅋㅋ
학창 시절부터 얘네 둘 너무 웃겨서 초딩 같이 싸우네요.. 정말 귀여워ㅎㅎ
이렇게 스며들듯~~~
사랑의 라이벌에서 자신들도 모르게
우정을 쌓아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