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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화 앞두고 처음부터 다시 보는데 다시 봐도 처음 처럼 좋은 장면들이 있네요비오는 날 아저씨하고 달려오던 솔이보면서 선재처럼 저도 솔이한테 초반부터 반했어요비가 오는 날이거나 그랬나봐 노래를 들으면 이 노란우산 장면이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