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OST까지 완벽한 드라마였던거 같아요

무엇보다 이클립스의 소나기와 10cm 봄눈도 좋았지만.

 

기존에 있던 김형중의 그랬나봐나 하울의 사랑인가요가 장면 적절하게 나왔던거 같아서  좋았어요